지금 다시 쓴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게 뭘까?
좋아하는걸 찾고 싶다.
너무 좋아해서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걸 느껴보고 싶다.
내 열정을 쏟아부을 그런 것들을 만들고 싶다.
내게 목표란게 다시 떠올랐을때, 목표가 점점 구체적으로 세워지기 시작했을때,
내가 얼마나 이 목표란걸 잊어버리고 살았었나, 씁쓸했다.
생각해보니 난 특별한 목적도 없이 그냥 하루하루가 지나가길 바랐다. 그냥 하루가 빨리 가길, 일주일이 빨리 가길 바랐다.
정말 이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용기가 없었다. 세상에 나가기가 두려웠다. 지독히도 무서웠다.
드디어 두려움을 깼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런 세상이 아니라면,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다시 생각하는거지만 참 위험하다.
그래서 이번엔 정말 내가 좋아하는걸 찾을 생각이다. 이번 방학을 계기로 완전히 달라지고 싶다.
정말 좋아하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고 내 열정을 다 쏟아부을 수 있는 그런것.
찾다보면 찾아지지 않을까?
이 한달 동안 학원을 다니던지 직접 일을 해보던지 해서 열심히 찾고 싶다.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교실 안에서 공부하는거 말고
진정으로 원하는걸 찾는, 지금 내가 가장 원하는 꿈을 찾고 싶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게 뭘까?
좋아하는걸 찾고 싶다.
너무 좋아해서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걸 느껴보고 싶다.
내 열정을 쏟아부을 그런 것들을 만들고 싶다.
내게 목표란게 다시 떠올랐을때, 목표가 점점 구체적으로 세워지기 시작했을때,
내가 얼마나 이 목표란걸 잊어버리고 살았었나, 씁쓸했다.
생각해보니 난 특별한 목적도 없이 그냥 하루하루가 지나가길 바랐다. 그냥 하루가 빨리 가길, 일주일이 빨리 가길 바랐다.
정말 이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용기가 없었다. 세상에 나가기가 두려웠다. 지독히도 무서웠다.
드디어 두려움을 깼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런 세상이 아니라면,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다시 생각하는거지만 참 위험하다.
그래서 이번엔 정말 내가 좋아하는걸 찾을 생각이다. 이번 방학을 계기로 완전히 달라지고 싶다.
정말 좋아하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고 내 열정을 다 쏟아부을 수 있는 그런것.
찾다보면 찾아지지 않을까?
이 한달 동안 학원을 다니던지 직접 일을 해보던지 해서 열심히 찾고 싶다.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교실 안에서 공부하는거 말고
진정으로 원하는걸 찾는, 지금 내가 가장 원하는 꿈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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